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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 메밀막국수] 고향막국수

게시자: Moonee Lee, 2013. 8. 31. 오후 10:33   [ 2015. 2. 11. 오후 7:39에 업데이트됨 ]


국수는 기원전 5,000년전부터 중동지역에서부터 먹기 시작해 실크로드를 따라 아시아 전역, 유럽으로 퍼졌다고 전해진다. 한반도에도 중국을 거쳐 들어오게 됐는데, 우리 땅에 적합한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밀보다는 메밀을 사용하여 국수를 뽑았고, 전통음식 김치와 궁합을 맞추었다. 

메밀은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는 식물인데, 비교적 척박한 땅인 강원도에서는 메밀 외에 식물이 자라기 어려워 주로 메밀을 심기 시작하였고, 메밀을 이용한 향토음식이 자리 잡았다. 

메밀국수, 막국수, 메밀막국수 등으로 불리는 국수가 대표적이다.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 봉평의 막국수 맛집을 찾아갔다.  
메밀하면 봉평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봉평이 메밀로 유명해지는 것은 불과 10,20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향막국수의 맛
** 이 집에서는 무조건 순메밀국수를 시켜야 한다. 면의 질이 다르다. 부드러우며 쫄깃한 면발이 살아 있다. 

1. 물막국수
면: 
국물: 
고명: 

2. 비빔막국수
면: 
양념:  
고명: 

3. 순메밀국수(비빔)
 면:   
양념:  
고명: 
* 메밀전병도 별미니 함께 먹어보는 것도 좋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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