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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우리들이 있었다 (僕等がいた, 2011)

 후편,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에비스에서 이별을 고하는 장면
 - 에비스

영화에 나오지 않았어도 관광명소로 유명한 곳이라, 도쿄여행자들이 한 번쯤은 꼭 들리는 곳. 
저녁 시간대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영화 속 저녁의 에비스는 더욱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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