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와 구준표의 약혼녀 하재경이 돌아다닌 여행지. - 마카오 육포거리 거기수신(鉅記手信, Koi Kei Bakery) 기억이 정확하다면 성바오르대성당과 세나도 광장 주변에 이런 육포를 파는 상점이 많이 있었다. 시식하라고 주기도 하고, 안 사도 뭐라고 하지 않는 분위기여서 마음껏 둘러봤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지만 나는 너무 육중한 두께에 선뜻 사기 어려웠다. (솔직히 말하면 청결도 약간 우려되었다.) |
[꽃보다 남자 속 그곳] 육포거리 거기수신(鉅記手信, Koi Kei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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