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ation‎ > ‎United Kingdom‎ > ‎london‎ > ‎

대영박물관


[중국 라오서作 소설] 마씨부자(二馬)

p.24 대영박물관 뒤편 일대의 몇몇 집과 작은 여관만이 중국인에게 방을 내주었다. 
그렇다고 그 지역 사람들이 특별히 마음이 좋아서 그런 건 아니고, 그들이 단지 동양인에게 더 익숙했기 때문.

- 대영박물관 주변


동양인에게 익숙하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박물관 안에도 동양으로부터 온 장물들이 한 가득, 
또 우리의 것을 보겠다며 몰려든 동양인 관광객도 한 가득. 
신기한 것은 박물관 앞에 친근한 '한국분식점'까지...

Comments